편집부기사
여러분이 직접 촬영하고 투고해주신 홋카이도의 멋진 풍경을 모으는 '홋카이도 미라이 노트'에서 이번에도 엄선된 사진 3장을 소개합니다! 미래에 남기고 싶은 홋카이도의 풍경을 즐겨보세요.
덴류누마의 물거울(비후카초)
마쓰야마 습원에 있는 덴류누마입니다.
이른 아침 바람 없는 때의 물거울.
이런 리플렉션을 볼 수 있는 숨은 명소입니다!
투고가: ekesetene. 님
촬영된 시정촌: 비후카초
Domingo 편집부의 한마디
주변 풍경이 수면에 거울처럼 비치는 신비롭고 아름다운 광경.
여름에는 푸르게 우거진 나무들, 가을에는 단풍 등 계절에 따라 비치는 모습도 달라지니 몇 번이고 방문하고 싶은 명소네요👀
마쓰야마 습원의 등산로도 있으니 등산과 함께 즐겨보세요!
호쿠토 단풍 회랑(호쿠토시)
하치로누마 공원의 단풍이 라이트업으로 거울처럼 비쳐 넋을 잃을 만큼 아름다운 광경이었습니다.
투고가: marumi_2 님
촬영된 시정촌: 호쿠토시
Domingo 편집부의 한마디
호쿠토시에 있는 하치로누마 공원에서 매년 열리는 라이트업 이벤트 '호쿠토 단풍 회랑'🍁
공원 내 단풍나무와 진달래 등 단풍이 든 나무들이 아름답게 비춰져 낮과는 다른 분위기를 즐길 수 있습니다.
봄에는 벚꽃 명소이기도 하니, 우선 올봄 벚꽃을 보러 방문해 보세요🌸
설경의 시모카나야마역(미나미후라노초)
낙엽송의 단풍을 찍으러 간 아침...
투고가: gomachiyan15 님
촬영된 시정촌: 미나미후라노초
Domingo 편집부의 한마디
가을이 왔나 싶으면 금세 설경으로 바뀌는 것은 홋카이도만의 특징이죠❄
단풍 절정을 놓치면 순식간에 겨울이 되어버립니다.
단풍과 눈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것은 홋카이도다운 포인트이기도 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