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사람이 들어있는 거 아냐?" 벽에 세계지도를 만드는 소가 화제! "생산자의 얼굴을 하고 있네"|Domingo

"사실 사람이 들어있는 거 아냐?" 벽에 세계지도를 만드는 소가 화제! "생산자의 얼굴을 하고 있네"

홋카이도 기타히로시마시의 한 낙농장에서 촬영된 소의 모습이 '대단하다', '천재인가'라는 반응과 함께 SNS에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혹시... 벽의 석회를 갉아먹어서 세계지도를 만들려는 건가???

모미노키 님의 게시물

@mominoki_farm 님의 게시물에서 인용

소가 벽을 갉아먹어 만든 모양은…… 바로 세계지도! 그 광경과 '내가 만들었다'고 말하는 듯한 소의 절묘한 표정에, SNS에서는 '우시가토르 도법', '최종 빙기 지도라니, 정말 멋지다', '지도 말고 치즈나 만들어줘' 등의 댓글이 달리며 6만 개가 넘는 '좋아요'를 받는 등 큰 반향을 일으켰습니다.

'우시가토르 도법' 지도의 그 후

게시물이 큰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뜻밖에도 소 안에 사람이 들어있다는 설까지 부상했습니다. 그 후에도 소는 계속해서 벽의 석회를 갉아먹었고……

완성된 것 같네요. ㅋㅋ

제가 보기엔 소로 보여요. ㅋㅋ

모미노키 님의 게시물

@mominoki_farm 님의 게시물에서 인용

마지막에는 두 마리의 소처럼 보이기도 하는 신기한 모양이 되었습니다. 뜻밖의 벽화 예술가가 탄생한, 마음이 따뜻해지는 훈훈한 게시물이었습니다.

사진 제공: 모미노키
X(구 Twitter):@mominoki_fa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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