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부기사
시레토코에서 참수리와 유빙을 촬영하고 왔습니다🦅
홋카이도 라우스초 2026.2📷
@fuehrsn님의 게시물에서 인용
사진에 담긴 것은 유빙의 바다와 그 위를 가로지르는 참수리의 모습입니다. 겨울 홋카이도만의 역동적인 자연 풍경이 펼쳐져 있어, SNS 게시물에는 "정말 아름다워요", "멋지다!", "근사한 사진"과 같은 댓글이 달리고 있습니다.
"정말 감동했다" 니가타를 거점으로 활동하는 사진작가 우에다 코키 씨
오호츠크해의 하늘을 나는 참수리의 모습도
이 사진을 촬영한 사람은 니가타를 거점으로 활동하는 사진작가 우에다 코키 씨입니다. 2026년 2월 9일 이른 아침에 라우스초에서 촬영된 이 한 장에 대해 우에다 씨는 "아침 햇살을 받으며 날아오르는 독수리를 가까이서 볼 수 있어 정말 감동했다"고 회상합니다.
이번 촬영을 위해 니가타에서 시레토코까지 찾아온 우에다 씨는 "매우 만족스러운 여행이었다"고 말합니다. 혼슈에서는 봄기운이 느껴지는 시기에도 홋카이도의 겨울은 아직 계속됩니다. 유빙과 야생동물이 어우러지는 광경은 오직 지금만 볼 수 있는 특별한 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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