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부기사
"센스 대박" "올해도 멋지네" 크리스마스 단골 이벤트! 세이코마트의 정성 가득한 '영수증 아트'가 또다시 화제
'세코마'라는 애칭으로 알려진, 홋카이도 도민에게 사랑받는 현지 편의점 '세이코마트'에서 받는 영수증. 사실 다양한 이벤트나 행사에 맞춰 재치 넘치는 장치가 숨겨져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 올해 크리스마스 영수증을 보니…… 역시 이번에도 있었습니다!
영수증에 나타난 산타 할아버지. 뭔가 상태가…?
12월 18일, 올해도 영수증에 나타난 산타 할아버지. "메리 크리스마스 2024"라고 써주셨는데…
12월 19일, 무언가 깨달은 모습. 자세히 보니 "CHRISTMAS"의 스펠링이…?
12월 23일, 허둥지둥 "t"를 가져오는 산타 할아버지! 그런데 그러면 "Seico mart"의 t가 없어져 버려…!
12월 25일, 선물 리본으로 "t"를 재현! 멋진 수습!
올해 크리스마스 영수증은 스펠링 실수를 한 깜빡쟁이 산타 할아버지의 4컷 만화였습니다. 기간 중에는 "다음 내용이 궁금해!" "매일 아침의 작은 즐거움" "산타 할아버지의 엉뚱한 행동에 빵 터졌다"며 SNS가 활기를 띠었고, 많은 이용객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했습니다.
새해에도 무언가 있을지도? 내년에도 재치 만점 영수증을 기대해 보세요
크리스마스가 끝나고 곧 새해입니다만, 사실 2024년 새해에는 1월 1일부터 7일까지 매일 다른 칠복신이 영수증에 등장했었습니다.
나도 모르게 전부 모으고 싶어지는 귀여운 세코마의 영수증 아트. 내년 새해에는 또 어떤 것이 등장할까요? 세코마에서 쇼핑하실 때는 꼭 영수증에도 주목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