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부기사
올해도 화분에서 개가 돋아났다
@1128aim 님의 게시물에서 인용
바로 화분 위에서 기분 좋게 졸고 있는 강아지의 모습입니다. "올해도 화분에서 개가 돋아났다"는 주인의 마음 따뜻해지는 게시물에 "귀여워…", "훌륭하게 자랐네요", "우리 집에도 돋아났으면 좋겠다" 등의 댓글이 달리며 많은 사람들에게 힐링을 선사했습니다.
햇볕 쬐기를 정말 좋아하는 카이견 유우 짱
사진에 찍힌 강아지는 홋카이도에 사는 카이견 '유우' 짱입니다. 햇볕이 드는 따뜻한 장소를 좋아해서, 자주 이렇게 햇볕을 쬐며 낮잠을 즐긴다고 합니다. 이날도 가족이 정원 일을 하는 동안 어느새 화분에 올라가 꾸벅꾸벅 졸고 있었다고 하네요.
유우 짱은 함께 사는 또 다른 카이견 '히이' 군과도 아주 사이가 좋습니다. 둘 다 햇볕 쬐는 것을 무척 좋아해서, 나란히 따끈따끈하게 햇볕을 즐기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봄 햇살 아래, 보기만 해도 마음이 치유되는 따뜻한 일상의 한 장면이었습니다.
사진 제공 및 취재 협력: 愛(아이)
X: @1128aim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