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귀여워서 숨멎!" 목장에서 사는 쌍둥이 같은 말 두 마리가 화제! "움직임도 싱크로율 100%!"|Domingo

"너무 귀여워서 숨멎!" 목장에서 사는 쌍둥이 같은 말 두 마리가 화제! "움직임도 싱크로율 100%!"

홋카이도의 한 목장에서 사는 말들이 꼭 닮은 쌍둥이 같아 화제입니다. 한가롭게 지내는 두 마리의 영상에 마음을 치유받는 사람들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쌍둥이들🐴 쌍둥이는 아니지만, 너무 닮아서 쌍둥이라고 부르고 있어요👶

쌍둥이 같은 반바

@YUKA38067371 님 게시물 인용

영상에 등장하는 것은 사랑스러운 두 마리의 반바(ばん馬)입니다. 반바라고 하면 서러브레드의 2배 정도 크기에 체중도 약 1톤에 달하는 대형마로 유명하지만, 아직 앳된 모습이 남아있는 두 마리의 모습에 SNS에서는 "너무 귀여워서 숨멎", "움직임도 싱크로율 100%", "이래도 쌍둥이가 아니라고?"와 같은 댓글이 달리고 있습니다.

반에이 경마에서의 활약을 꿈꾸며

쌍둥이 같은 반바

쌍둥이가 아닌데도 정말 닮은 두 마리

이 두 마리는 도카치 오토후케초에 있는 주식회사 미나가와 축산에서 지내고 있는 튤립짱과 이와테군입니다.

쌍둥이 같은 반바

튤립짱

쌍둥이 같은 반바

이와테군

커서 반에이 경마에 출주하는 것을 목표로 현재 이 목장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쌍둥이 같은 반바 쌍둥이 같은 반바 쌍둥이 같은 반바

언젠가 반에이 경마 레이스에서 활약하는 것을 꿈꾸며, 지금은 홋카이도 도카치의 넓은 대지를 힘껏 뛰어다니고 있습니다.

※일반인의 견학은 받고 있지 않으니, 이 점 미리 양해 바랍니다.

사진 제공 및 취재 협력: YUKA
X(구 트위터): @YUKA38067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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