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부기사
대박
밭에서 돌아왔더니 소환되어 있어🐈⬛
#검은고양이
@Mewchannikki 님 게시물 인용
사진 속에는 마법진에서 튀어나오려는 듯한 검은 고양이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마치 마법으로 나타난 사역마 같은 모습에 "우리 집에도 소환하고 싶다", "만화였다면 고양이가 말을 시작할 장면", "상위 클래스의 검은 고양이님이시다…" 등의 댓글이 달렸습니다.
정체는 홋카이도에 사는 검은 고양이 클로에
마법진에서 소환되고 있던 고양이는 홋카이도 도토(道東) 지역에 사는 검은 고양이 클로에입니다. 생후 1개월 정도 되었을 때, 현재의 주인인 '케다라케' 씨의 집 부지 내에 혼자 있는 것을 발견하여 보호하게 되었습니다. 게시물에 찍힌 마법진 매트는 "검은 고양이에게는 마법진이 분명 어울릴 것"이라고 생각한 케다라케 씨가 클로에를 위해 구입한 것이라고 합니다.
클로에 전용 마법진 매트
보호 당시의 클로에
마이페이스로 쑥쑥 성장 중
그런 클로에는 현재 1살입니다. 마이페이스인 성격으로, 주인인 케다라케 씨보다 남편분을 더 잘 따른다고 합니다. 케다라케 씨의 X(구 트위터) 계정에서는 클로에와 함께 사는 다른 구조된 고양이들의 일상을 엿볼 수 있습니다. 자유롭게 지내는 고양이들의 모습을 보며 힐링해 보세요.
X(구 트위터): @Mewchannik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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