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해질 거라 믿고 기다린다' 더위에 너무 적응 못한 거 아냐!? 홋카이도 출신 동료와의 대화가 화제 '이 세상의 끝을 느꼈다'|Domingo

'시원해질 거라 믿고 기다린다' 더위에 너무 적응 못한 거 아냐!? 홋카이도 출신 동료와의 대화가 화제 '이 세상의 끝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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