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가 아니야!" 쓰다듬어줬으면 하는 곳을 직접 안내하는 똑똑한 시베리안 허스키에 흐뭇 "거만해서 귀여워"|Domingo

"거기가 아니야!" 쓰다듬어줬으면 하는 곳을 직접 안내하는 똑똑한 시베리안 허스키에 흐뭇 "거만해서 귀여워"

생활

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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홋카이도

홋카이도에 사는 한 시베리안 허스키의 사랑스러운 일상 한 장면이 SNS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쓰다듬어줬으면 하는 곳이 다를 때의 대응

mui_husky 님의 게시물 mui_husky 님의 게시물 mui_husky 님의 게시물 mui_husky 님의 게시물

@mui_husky 님의 게시물에서 인용

부드럽게 배를 쓰다듬어 주고 있지만, 시베리안 허스키는 '지금은 거기가 아니야'라고 말하는 듯한 표정입니다. 주인의 손을 '이쪽, 이쪽'이라며 목덜미로 유도하는 모습에 '스스로 가져가다니 똑똑해!', '기분 좋아 보여'라는 댓글이 달리며, 그 사랑스러움에 게시물은 4만 개가 넘는 '좋아요'를 받는 등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사실은 압도적인 '배 파'인 무이

mui_husky 님의 게시물

영상에 등장하는 강아지는 홋카이도에서 생활하는 시베리안 허스키 암컷 '무이'입니다. 영상에서는 목덜미를 지정했지만, 특별히 좋아하는 부위가 어디인지 주인에게 물어보았습니다.

배를 좋아해요. 배와 목의 비율이 9:1 정도 되네요.

알고 보니 압도적인 '배 파'였습니다! 화제가 된 영상은 무이에게 있어 상당히 드문 '목을 쓰다듬어줬으면 하는 날'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 변덕스러운 점도 정말 사랑스럽네요.

무이와 주인의 흐뭇한 일상

mui_husky 님의 게시물

주인이 가장 좋아하는 사진: '땅을 파고 그 구멍에 머리를 박고 난 후의 만족스러운 표정'

말은 통하지 않아도 몸짓으로 확실하게 소통하는 무이와 주인. 보는 사람까지 힐링되는 따뜻한 게시물이었습니다.

■사진 제공/취재 협력: 무이(Mui)
・X(구 트위터): @mui_hus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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