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기인가?" "정말 팔딱거리네" 주인을 맞이하는 강아지의 '귀가 환영 댄스'에 힐링 "일의 피로가 싹 가시네"|Domingo

"물고기인가?" "정말 팔딱거리네" 주인을 맞이하는 강아지의 '귀가 환영 댄스'에 힐링 "일의 피로가 싹 가시네"

생활

동물

/

홋카이도

봄을 앞둔 3월이지만, 홋카이도는 아직 눈이 쌓여 있는 곳이 많습니다. 그런 야외에서 주인의 귀가를 온몸으로 기뻐하는 카이켄 강아지 영상이 '너무 사랑스럽다'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귀가 환영 댄스

뭔가 말하는 것 같고 팔딱팔딱거리네🐟

@kaideer_roku 님의 게시물에서 인용

영상에 등장하는 것은 소복이 쌓인 눈 너머에서 뿅! 하고 튀어나오는 카이켄 강아지의 모습입니다. 몸을 꿈틀거리며 뛰어오르는 모습에 "물고기인가?", "이런 마중을 받으면 일의 피로도 싹 날아갈 것 같다", "사랑스러움이 폭발한다" 등의 댓글이 달렸습니다.

활기 넘치는 '귀가 환영 댄스'를 선보인 강아지는 홋카이도에 사는 '로쿠(Roku)' 군입니다. 평소에는 실내에서 지내지만, 날씨가 좋은 날에는 마당에서 주인을 기다리고 있다고 합니다. 주인에 따르면, 이번처럼 점프하며 맞이해 주는 일도 많다고 합니다. 이날은 눈 때문에 서로의 모습이 보이지 않아서 주인의 기척을 느끼고 튀어나와 준 것일지도 모릅니다.

로쿠 군 로쿠 군 로쿠 군

낯가림이 있는 로쿠 군은 처음 만나는 사람과는 거리를 두지만, 일단 '이 사람 좋아!'라고 인식하면 그 후에는 매우 기쁘게 맞이해 준다고 합니다. 이렇게 반겨준다면 매일의 피로가 싹 가실 것 같네요! 저절로 미소가 지어지는 힐링 게시물이었습니다.

취재 협력 및 사진 제공: ROKU
X(구 트위터): @kaideer_roku
Instagram: @kaideer_roku
  • 1
  • 2
  1. 편집부기사
  2. "물고기인가?" "정말 팔딱거리네" 주인을 맞이하는 강아지의 '귀가 환영 댄스'에 힐링 "일의 피로가 싹 가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