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부기사
뭔가 닮았다고 생각했는데... 돌아오는 비행기 안에서 드디어 답을 찾았어요
@nas_oak 님 게시물 인용
통통하고 둥근 몸매, 삐죽 튀어나온 뒷발... 그 모습은 마치 핫도그 같은데요! SNS에서는 "핫도그가 헤엄치고 있다", "막대에 붙은 바삭한 부분까지 재현!", "동글동글해서 귀여워"라는 반응이 이어지며, 이 게시물은 5만 6천 개가 넘는 '좋아요'를 받으며 큰 반향을 일으켰습니다.
물개 덕후 '카오' 씨가 말하는 토카리 센터의 매력
이 게시물을 올린 사람은 물개를 아주 좋아하는, 일명 '물개 덕후' 카오 씨입니다. 사진 속 귀여운 핫도그, 아니 물개는 올해 3월 토카리 센터에서 태어난 '츠키'입니다.
카오 씨가 말하는 토카리 센터의 매력은 야외 시설ならでは의 친근함에 있다고 합니다. 울음소리나 물보라 소리, 냄새, 날마다 달라지는 털의 상태까지, 물개들을 더욱 가까이에서 관찰할 수 있습니다. 먹이 주는 시간에 진행되는 사육사의 친절한 설명이나, 허즈번드리 트레이닝(※)을 통해 물개들의 개성과 생태를 더 깊이 알 수 있는 것도 큰 매력이라고 합니다.
※동물의 건강 관리나 일상적인 케어를 원활하게 하기 위한 훈련 기법
물개와 사육사의 케미에도 주목
토카리 센터에서 생활하는 표정이 풍부한 물개들. 사랑스러운 행동이나 저절로 미소가 지어지는 장난기 넘치는 순간이 있는 한편, 때로는 고집스러운 면을 보여 사육사를 곤란하게 만들기도 한다고 합니다.
"그런 물개들과 사육사들의 케미도 이곳만의 따뜻함이라고 생각해요."라고 카오 씨는 말합니다. 몬베쓰시에 들를 기회가 생긴다면, 토카리 센터에서 그런 따뜻한 일상을 느껴보는 것은 어떨까요?
X(구 트위터): @nas_oak
오호츠크 토카리 센터 아자라시 랜드
■ 소재지: 몬베쓰시 카이요코엔 2번지
■ 요금: 성인 400엔 / 소인(초중고생) 200엔 / 유아 무료
■ 휴관일: 연말연시
■ Instagram: @tokkaricenter_official
Domingo에서 '오호츠크 토카리 센터 아자라시 랜드' 상세 정보 및 지도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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