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부기사
아, 구시로역은 오페라 케이크를 닮았구나😋
티라미수역이라고 들었는데
오페라 쪽이 더 잘 어울리는 듯
@yumeirokirin님의 게시물에서 인용
※본 기사에서 소개해 드리는 이미지는 게시자께서 가공하여 만든 이미지입니다.
JR 구시로역의 외관은 갈색을 기조로 한 가로로 긴 형태에, 색의 층이 겹쳐진 듯한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이전부터 '티라미수역'이라고 불리기도 했다고 하지만, 농담이 뚜렷한 층 구조는 확실히 오페라 케이크 쪽이 더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SNS 게시물에는 "구시로 사람인데도 몰랐어요", "아, 오페라 케이크였구나", "모두에게 사랑받는 모습이 정말 멋져요"와 같은 공감의 댓글이 달렸습니다.
쇼와 레트로 감성의 JR 구시로역 역사. 그 역사와 정취
구시로역은 '시베리아(양갱 카스텔라)'와도 닮았다?
게시자인 유메이로키린 님은 오페라 케이크 외에도 닮은 양과자나 케이크가 있을 것 같다고 게시했습니다. 어느 것이나 정말 쏙 빼닮았네요...!
역시 닮은 '티라미수'의 모습
JR 구시로역은 1961년에 완공되었습니다. 지상 4층, 지하 1층의 철근 콘크리트 구조로, 투박하면서도 어딘가 그리운 쇼와 시대 디자인이 인상적입니다. 현재는 전국적으로도 드물어진 '민중역'(철도관리국과 민간이 공동으로 건설한 역 빌딩)의 형태를 짙게 남기고 있습니다.
구시로를 방문할 기회가 있다면, 꼭 역 건물을 자세히 살펴보세요.
X (구 트위터): @yumeirokir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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