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부기사
"이런 풍경이 있다니" 홋카이도 레분섬에서 촬영된 은하수와 밤하늘의 별이 너무나 환상적이다
최북단 외딴섬에서 만난, 하늘과 바다가 만나는 곳 - 홋카이도 -
@Kenichi_Wiz_님의 게시물에서 인용
사진에 담긴 것은 홋카이도 레분섬 스카이곶의 거친 암석과 파도치는 바다, 그리고 그 위로 펼쳐진 밤하늘의 별과 은하수입니다. 환상적인 대비는 마치 다른 세계에 온 듯한 아름다움을 자아냅니다.
촬영자가 말하는 레분섬의 매력 "웅장한 자연과 경치"
켄이치 씨가 촬영한 레분섬 사진을 소개합니다
이 사진을 촬영한 사람은 도야마현에 거주하는 켄이치 씨입니다. 촬영 시기는 2024년 여름, 장소는 레분섬 북서쪽에 있는 스카이곶입니다. 레분섬에 대해 묻자 켄이치 씨는 이렇게 말합니다.
레분섬의 매력은 역시 웅장한 자연과 경치입니다. 투명도가 높아 아름다운 바다색, 빛 공해가 거의 없는 밤하늘에 펼쳐진 수많은 별. 잘 정비된 하이킹 코스에서 볼 수 있는 수많은 화초 등, 일본이면서도 일본이 아닌 듯한 풍경이 펼쳐져 있습니다. 그런 것들을 콤팩트한 섬 안에서 만끽할 수 있다는 것이 레분섬만의 매력이라고 느꼈습니다.
낮에는 '레분 블루'라 불리는 아름다운 바다와 고산 식물, 밤에는 밤하늘을 가득 채운 별과 은하수. 시간대에 따라 전혀 다른 표정을 보여준다는 점도 레분섬이 많은 사람을 끌어당기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일본 최북단 외딴섬 레분섬이기에 만날 수 있는, 압도적인 자연이 만들어낸 절경. 꼭 한번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X(구 트위터): @Kenichi_Wiz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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