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부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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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영 도깨비상(JR 노보리베츠역 앞)
먼저 JR 노보리베츠역 앞에서 관광객을 맞이합니다. 매년 8월 마지막 주 토, 일요일에 노보리베츠 온천 마을에서 열리는 '노보리베츠 지옥 축제'에서는 가마가 되어 등장해 축제 분위기를 한껏 띄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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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영 도깨비상 (노보리베츠 히가시 인터체인지 앞)
도오 자동차도를 이용해 차로 방문하는 분들에게는 노보리베츠 히가시 인터체인지 출구에서 높이 18m, 무게 18t의 박력 넘치는 환영 도깨비가 나타납니다. 손가락이 가리키는 방향은 바로 노보리베츠 온천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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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볼 도깨비 (합격 기원)
노보리베츠 온천 마을의 메인 스트리트 '고쿠라쿠도리'에 있는, 책을 펼치고 있는 이 도깨비는 합격 기원에 효험이 있다고 합니다. 수험이나 자격시험 전에 '합격 귀원(鬼願)'을 해보는 건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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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볼 도깨비 (연애 성취)
나란히 서 있는 두 마리의 도깨비는 연애 성취를 기원하는 동상입니다. 사랑스러운 모습에 저절로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사랑의 소원을 이루고 싶은 분은 꼭 한번 빌어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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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볼 도깨비 (사업 번창)
'상업 번성'이라고 쓰인 방망이를 한 손에 들고 있는 것은 사업 번창을 기원하는 도깨비상입니다. '마네키네코(복 고양이)'가 아닌 '마네키오니(복 도깨비)'로서, 아주 효험이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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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카케키조
'고쿠라쿠도리'의 노보리베츠 관광 협회 옆에 서 있는 것은 '유카케키조'입니다. 몸이 아픈 부분이나 좋지 않은 곳에 옆에서 흘러나오는 온천수를 국자로 끼얹어, 온천의 효능으로 무병장수와 제병평유를 기원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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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영 부자(親子) 도깨비상
높이 5m의 아빠 도깨비와 2m의 아기 도깨비가 손을 잡고 있는, 훈훈한 부자 도깨비상입니다. 온천처럼 마음까지 따뜻하게 만들어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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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라당
제30회 노보리베츠 지옥 축제 기념 사업으로 제작된 '염라대왕 가라쿠리 수레'가 자리 잡고 있으며, 하루 6번 기계 장치 공연을 볼 수 있습니다. '노보리베츠 지옥 축제'에서는 이 염라대왕이 온천 마을을 행진하는 모습을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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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니호코라 - 넨부츠키조(염불 도깨비상)
기념사진 인기 명소입니다. 3.5m의 붉은 도깨비 입상과 2.2m의 푸른 도깨비 좌상 중심에 있는 작은 사당에는 에도 시대부터 전해져 내려온다는 '넨부츠키조(염불 도깨비상)'가 모셔져 있다고 합니다.
노보리베츠 온천 마을이라고 하면 인기 명소인 지고쿠다니(지옥 계곡)나 간헐천을 볼 수 있는 '센겐 공원' 등의 명소도 빼놓을 수 없지만, 여유롭게 온천 마을을 산책하며 유키진을 찾아보는 것은 어떠신가요!?